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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마공원, 3개 승식 최고 배당 터져12일 제2경주 금의환양 1위 차지…쌍승식 1800.2배 등 고배당 기록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3-14 (일) 17:16:07 | 승인 2010-03-14 (일) 17:16:07

제주경마공원 올해 최고의 배당이 터졌다.

KRA한국마사회 제주경마본부(본부장 남병곤)는 지난 12일 제2경주(900)에서 3개의 승식에서 경이적인 배당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제2경주에서 7번마 박기영 기수(41·7조)가 기승한 금의환양(3세·수말)이 초반 강력한 스피드로 2위를 달리다 막판 결승선을 60여 남기고 강력한 추입력을 발휘, 모든 예상을 깨고 1위로 골인했다.

이어 한영민 기수(30·18조)의 삼매공원(3세·암말)이 2위를 기록하며  복승식 1287.5배, 쌍승식 1800.2배, 삼복승식 1730.4배의 한 경기 다승식 최고의 배당이 터졌다.

이날 복승식과 쌍승식 최고 배당금은 각각 1만원을 걸어 1287만5000원과 1800만2000원의 배당금을, 삼복승식은 5000원을 투자해 865만2000원의 배당금을 기록했다.

한편 2010년 최고 배당률은 단승식 1320배(1월8일·6경주), 복승식 312.8배(1월8일·9경주), 쌍승식(1월9일·9경주), 삼복승식 3786.8배(1월8일·6경주)등이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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