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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제민기배구대회 관공서부 프로필>관공서부 A조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3-21 (일) 15:11:30 | 승인 2010-03-21 (일) 15:11:30
=관공서부 A조=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특별자치도청은 지난 2007년 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제민기와 인연을 맺고 있다. 2008년 5월16일 정식 창단됐으며 직장분위기 활성화와 소통하는 웃음을 나누자는 목표아래 순수 아마추어팀으로 똘똘 뭉쳤다.  190㎝의 장신 공격수 김성하 선수와 곽정훈 선수가 공격을 주도하고 막강 리베로 현용봉 선수가 수비라인을 책임진다. 특히 영원한 라이벌 서귀포시청과 제주시청과의 불꽃 튀는 접전이 예상된다.

▲선수명단△단장 김태환 △감독 강영돈 △코치  김성하  △주무 김정석 △선수 강봉남·강인수·강영돈·고건혁·고경준·고석범·곽정훈·김성하·김의숙·김정석·김진현·신수현·양금희·양기호·양인철·오영심·이영숙·전재철·한경헌·현용봉·현철우·현재민·홍순용


◇제주시청
제주시청팀은 지난 1993년 창단, 제18회 대회 관공서부 2위와 제3회, 4회, 6회대회에서 3위에 입상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본청과 읍면동에서 40명의 회원이 참가한 순수 동호인들로 구성됐으며 직장배구대회 등 도내와 전국 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우정을 쌓고 있다. 특히 휘파람새동호회를 만들어 동호인부 경기에도 도전장을 던져 2개 부문에서 상위 입상을 노리고 있다. 183㎝의 팀내 최장신인 고봉준 선수와 180㎝의 임용석 선수가 좌우  쌍포를 책임지며 제주고 선수출신 한경훈이 세터를 맡아 볼배급을 담당한다.

▲선수명단 △단장 김방훈 △감독 김승부 △코치 강순희  △주무 고봉준  △선수 김승부·강순희·임용석·김준희·고봉준·고동효·진재춘·김하정·한경훈·김용환·강동훈·강명희


◇서귀포시청
서귀포시청팀은 1981년에 창단됐으며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서귀포시와 남제주군 2개팀이 통합돼 현재에 이르고 있다. 특히 서귀포시청팀은 제민기 통산 20회의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고 있다. 서귀포시청팀으로 11회의 우승을 차지했고 남제주군청팀으로 9회의 우승 기록을 보유해 제민기 역사상 단 한차례도 다른 팀에게 우승기를 넘겨주지 않았다. 특히 지난 대회 제민기 정상에 올라 대회 7연패를 달성했고 준우승만도 9차례나 차지한 도내 최강의 팀이다.부동의 공격수 정인수와 김두영 선수가 공격을 책임지며 김성학 선수가  선배들의 공격에 활력소를 불어 넣을 전망이다. 세터는 양승현 선수가 맡아 원할한 볼배급을 조율한다.

▲선수명단 △단장 박영부 △감독 강연호  △코치 양창용 △주무 강정홍 △선수 정승기·정인수·김대환·오재진·홍정민·김성학·양승현·고홍식·강희동·이경훈·김두영·부재만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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