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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신인기수' 6월 중순 데뷔전 나선다제주경마공원 김다영 신인기수 4명, 심태섭 복귀 기수와 계약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6-04 (금) 16:20:31 | 승인 2010-06-04 (금) 16:20:31

   
 
  ▲ 김다영  
 
   
 
  ▲ 심태섭  
 
제주경마공원 제 6기 신인기수 4명이 기승계약을 체결했다.

KRA한국마사회 제주경마본부(본부장 남병곤)는 4일 무용수 출신 김다영 기수를 비롯한 제 6기 신인기수와 복귀 기수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체결한 제 6기 신인기수는 기수후보생 시절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김다영 기수(24· 3조)와 동기생인 원유일 기수(24·4조), 이덕형 기수(23·16조), 배성아 기수(24·17조)다.

또 2007년 5월 부산경남경마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기수 생활을 했던 심태섭 기수(34·18조)가 3년 만에 다시 제주 팬들에게 얼굴을 내밀었다. 심태섭 기수는 1996년 6월 기수로 데뷔해 통산 2923회 출주, 1위 380회와 2위 335회로 승률 13%와 복승률 24.5%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번 계약 체결을 마친 신인기수들은 복색 등록을 마치고 6월 중순부터 실경주에 출전해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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