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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장우성 기수, 상복 터졌다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7-19 (월) 17:03:01 | 승인 2010-07-19 (월) 17:03:01

   
 
  ▲ 장우성  
 
'새신랑' 장우성 기수(33)가 7월 행운의 사나이로 탄생했다.

장우성 기수는 2010년 2분기 경마기자단이 선정한 MVP와 제6회 KCTV배대상경주에서 우승하는 기쁨을 맛봤다.

지난달 13일 결혼한 장우성 기수는 올해 2분기 중 총 136회에 출주해 27승을 거둬 승률 19.29%와 복승률 30%를 자랑하며 MVP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장우성 기수는  지난 17일 제주경마공원에서 펼쳐진 대상경주에서 '추격자'에 기승, 영예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날 장우성 기수와 함께 한영민의  '태평성사'가 2위로 골인, 복승식 37.1배와 쌍승식 55.3배의 고배당을 경마팬들에게 선사했다.

또 최기호 조교사도  소속조의 말이  같은 기간 총150회 출전해 28승을 기록하며 승률 18.45%와 복승률 29.8%의 독보적인 성적을 거둬 이 부문 MVP에 선정됐다.

한편  MVP선정은 지난 2008년부터 제주경마공원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기수와 조교사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선정 방법은 분기별 다승 실적을 기준으로 기수와 조교사 각각 3배수를 선발한다. 이어 도내 5명으로 구성된 경마담당 기자단이 투표에 의해 최종 결정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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