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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제민기제주도배구대회 참가팀 프로필(관공서부)
김대생 기자
입력 2011-03-21 (월) 16:28:55 | 승인 2011-03-21 (월) 16:28:55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특별자치도청은 지난 2007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제민기에 얼굴을 내밀었다. 2008년 5월16일 정식 창단돼 순수한 국민생활체육으로 배구의 열정을 가진 직장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190㎝의 장신 김성하가 공격을  맡으며 김정석 세터가 볼을 배급하는 작전을 구사할 계획이다. 특히 수비는 막강 리베로인 현용봉이 맡아 수비라인을 책임진다. 3월에 들어서 제주시청과 제주시배구동호회와 함께 하루 2시간씩 강도 높은 훈련으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목표는 1승이며 토너먼트전으로 열리는 만큼 1차전 제주시청과의 경기결과가 결승진출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선수명단
△단장 우근민 △감독 강영돈 △코치 김성하 △주무 김정석 △선수 강봉남·강인수·강영돈·고건혁·고경준·김성하·김정석·김하정·김충신·양금희·양기호·양인철·오영심·이영숙·전재철·한경헌·현용봉·현철우·현재민·홍순용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지난 2008년 3월 창단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09년 제20회 대회와 제21회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관광서부의  다크호스팀이다. 도내 초·중·고교 임직원들로 똘똘 뭉친 팀으로 올바른 스포츠 문화정착과 생활체육 활성화와 직장체육활동을 통해 친교와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으로 1위를 향한 필승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 이상철 교사와 강동완 교사가 주공격을 담당하고 권승용 교사가 볼배급을 책임진다. 지난 14일부터 한라중체육관과 제주교대체육관에서 2시간씩 손발을 맞추며 팀워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첫 경기가 도내 최강 서귀포시청과의 경기로 사실상 결승전이나 다름없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선수명단
△단장 양성언 △감독 한일용 △코치 최재한 △주무 양은숙 △선수 최재한·김현수·고은상·김봉철·강동완·문채호·김병우·이상철·권승용·오제호·이승호·이상훈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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