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여성
2011년 설문대 행복특강 첫 문29일 서진규 희망연구소 소장 초청
고 미 기자
입력 2011-03-22 (화) 15:58:51 | 승인 2011-03-22 (화) 15:58:51

   
 
   
 
드라마틱했던 삶을 바탕으로 희망을 전도하고 있는 서진규 희망연구소 소장(사진)이 올해 첫 설문대 행복특강의 문을 연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김영윤)는 오는 29일 오후2시 센터 공연장에서 나는 希望의 증거가 되고 싶다주제의 행복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의 주인공은 군인·학자·어머니 등 주어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서진규 희망연구소장이다.

서 소장은 가발공장 직공에서 혈혈단신 도미, 미 육군 소령의 자리까지 오른 인생역전의 주인공이다. 예편 후 불혹이 넘은 나이에 미국 하버드대학에 입학하여 석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삶에 있어 도전정신을 놓치지 않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서 박사는 도전과 열정으로 점철된 그녀의 감동적인 인생드라마와 우리 사회가 개개인의 자질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기회를 부여하는 희망의 사회가 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 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