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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협약·어린이세무서장 위촉제주세무서-삼양초등학교
김석주 기자
입력 2011-04-27 (수) 15:20:14 | 승인 2011-04-27 (수) 15:20:14

   
 
   
 
제주세무서(서장 이동운)는 27일 삼양초등학교 6학년1반 학생 2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장실에서 삼양초등학교(교장 황태길)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하고 생활형편이 다소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함께 푸짐한 선물도 전달했다.

삼양초는 매년 학생문예작품을 다수 제출하는 등 그동안 세정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잘해 왔으며 미래의 어린 꿈나무들에게 올바른 세금관 정립을 위한 어린이 세금교실을 통한 성실납세의식 교육도 성실하게 실시하는 모범학교로 선정돼 이번 행사를 갖게 됐다.

자매결연 협약식이 끝난후 어린이 명예세무서장 위촉식도 함께 가졌다.

이동운 세무서장은 어린이명예세무서장을 위촉하면서 “어려서부터 성실납세에 관한 올바른 세금관을 일찍 심어주는 것이 장래 공정사회를 만들어가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는 지난달에 실시했던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출장학생세금교실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행사가 끝난 후 세무서 각과를 직접 방문하면서 현장체험 학습도 가졌다.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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