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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예총 18일 강정마을 방문19일 제주민예총 ‘힘내라 강정…’회원의 날
고 미 기자
입력 2011-06-17 (금) 16:34:42 | 승인 2011-06-17 (금) 16:34:42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이사장 신학철·이하 민예총)도 강정 마을을 지키기 위한 흐름에 동참한다.

민예총은 18일 오후 2시 제주강정마을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그림자극과 노래 공연 등 자신들의 방법으로 해군기지 건설 반대 의사를 천명한다.

이날 방문에는 민예총 본부(사무총장 이수빈)를 비롯해 서울·부산·대구·울산·인천 등 지역 민예총 임원과 회원 수십명이 참가한다.

제주민예총도 19‘2011 제주민예총 회원의 날-힘내라 강정! 지키자 구럼비를 통해 평화에 대한 의지를 각인한다.

19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강정마을 중덕해안에서 그림 퍼포먼스·시 만장 쓰고 걸기·맨발로 걷기 등을 통해 강정마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제주 예술인들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문의=010-2698-7235.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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