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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 수행[2011 제민일보관광대상 수상업체 탐방] 마이스산업부문 대상 : ㈜누리커뮤니케이션
김영헌 기자
입력 2011-10-16 (일) 16:51:20 | 승인 2011-10-16 (일) 16:51:20

   
 
     
 
도내 대표적 전문 PCO로 제주마이스산업 발전 선도

 ㈜누리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유영신·www.nuricomm.net)은 제주를 대표하는 전문 PCO(국제회의전문기획사)로 제주마이스(MICE)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창립한 누리커뮤니케이션은 도내에서 열리는 국제회의·학술대회·전시·박람회·기업회의 등을 유치를 위한 사전 컨설팅단계부터 현장 운영에 이르기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누리커뮤니케이션은 베테랑급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그 중 유영신 대표는 지난 2004년 전문 PCO가 전무했던 제주지역에서 처음으로 ㈜엠앤씨제주를 공동설립해 제주마이스산업의 토대를 다져왔다.

특히 누리커뮤니케이션은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WCC) 유치제안서 작성 및 유치활동을 통해 제주유치에 공헌했고, 도내에서 개최된 제53차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총회 등 굵직굵직한 국제회의 지원업무와 각종 대형행사를 기획해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어냈다.

또한 누리커뮤니케이션은 도내 영세한 마이스 관련 업체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7월 ㈔제주마이스협회 창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맡았고, 유 대표가 초대 회장직을 맡고 있다.

유영신 대표는 “마이스산업은 경제적 효과도 있지만 사회·문화적 분야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며, 제주에 대한 이미지를 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다”며 “무형에서 유형을 창조해내는 국제회의전문기획업체로서, 앞으로도 제주와 세계를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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