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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은 섬 우도 만들기에 관내 자생단체 등 혼연일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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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4 (월) 09:42:36 | 승인 2011-10-24 (월) 09:42:36

   
 
  ▲ 김동효  
 
   
 
  ▲ 김양순  
 
   
 
  ▲ 고봉준  
 
   
 
  ▲ 김석칠  
 

 

 

 

 

 

우리고장은 지역주민 스스로 가꾸어 나간다는 방침 아래 똘똘 뭉치고 있는 우도면 관내 자생단체들은 주민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이 돋보이고 있다.

우선 우도면 이장단협의회(회장 김동효)는 관내 유휴지 등에 소공원(1개소) 조성 및 4계절 꽃(유채꽃 및 양귀비 꽃 등) 화단 관리 등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 제공과 더불어 쉼터를 제공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최병수)는 우도의 첫 관문인 천진리항 방파제(300m)에 우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벽화사업을 추진, 관광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우도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양순)는 관내 불우이웃돕기 및 독거노인 김장김치 담그기, 헌옷 수거함(5개소) 을 설치하는 등 함께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 우도면연합청년회(회장 고봉준)는 매년 소라축제 주관 및 전통문화보존을 위한 우도돌담 정비사업(2㎞)을 추진, 지역주민 화합 및 관광유치에 많은 이바지를 하고 있다.

이밖에 우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석칠)와 한국자유총연맹 우도면지도위원회(회장 고복림)는 주요도로변 가로수 정비(3㎞), 노후주택개량 사업(8가구)과 슬레이트 지붕개량사업(2개동)을 추진, 지역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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