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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생활체육인 기상 떨쳤다28~30일 생활체육 대축전...금 28개 등 메달 62개 획득
강승남 기자
입력 2011-10-31 (월) 15:41:11 | 승인 2011-10-31 (월) 15:41:11

   
 
  ▲ 2011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이 28~30일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됐다. 사진은 28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개회식 도선수단의 입장 모습.  
 
2011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에 출전한 제주 생활체육인들이 눈부신 기량을 선보이며 기상을 떨쳤다.

제주도생활체육회(회장 김영훈)에 따르면 지난 28~30일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도선수단은 23개 종목에 출전, 금메달 28개를 비롯해 은메달 17개, 동메달 17개 등 6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도육상연합회는 금메달 22개·은메달 12개·동메달 8개를 따내며 도선수단의 메달 레이스를 주도했다. 특히 김순자·한재헌·문송희·김수영·홍승호 선수가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 스킨스쿠버에서도 금·은·동 각 2개씩 총 6개의 메달을 따냈으며 합기도는 금 2개·은 2개·동 1개 등 5개, 등산은 금 1개·동 1개 등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와 함께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팅, 정구, 배드민턴 등에서도 메달을 추가했다. 장애인체육부문에서는 파크골프(5인조 단체전) 은메달 1개를 따냈다.

윤창민 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선수단의 모범적 모습은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에 도전하는 제주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도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을 대표하는 5만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 참가, 51개 종목에 걸쳐 열전을 벌였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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