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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메이저 우승이 목표"백록초 현지웅, 테니스 국가대표 후보 선발
강승남 기자
입력 2012-01-26 (목) 18:01:04 | 승인 2012-01-26 (목) 18:01:04

   
 
  ▲ 현지웅  
 
제주 테니스의 기대주 현지웅(백록초 5년)이 국가대표 후보 선수로 선발됐다. 이에 따라 현지웅은 오는 30일부터 2월 18일까지 김천스포츠타운에서 실시되는 합동훈련에 참가한다.

초등학교 2학년때 테니스와 인연을 맺은 현지웅은 강력한 포핸드를 앞세운 공격적인 플레이가 장점이다. 앞으로 게임운영 능력을 키우고 정신력을 강화한다면 발전 가능성이 무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제주 테니스계에서는 현지웅을 2010년 세계주니어대회를 제패했던 오찬영(계광중, 동홍초 졸업)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평가하고 있다.

현지웅은 "이번 훈련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데 중점을 두겠다"며 "한국 선수 최초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현지웅은 지난해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복식 3위, 교보생명컵 단식 3위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강승남 기자 ksn@jemin.com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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