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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최강자 가린다제67회 한국 선수권대회...15~24일 서귀포테니스장
강승남 기자
입력 2012-02-10 (금) 14:01:35 | 승인 2012-02-10 (금) 14:01:35

한국 테니스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가 제주에서 열린다.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조동길) 주최·서귀포시테니스협회(회장 한기환) 주관인 '제67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15일 서귀포테니스장에서 막이 올라, 24일까지 10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에는 중·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 선수와 관계자 650여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15~17일까지 예선, 18~24일까지 본선 경기가 치러진다.

남녀별 국내 랭킹 1위부터 48위까지 선수와 예선 통과자 8명과 와일드카드 8명 등이 본선 64강전을 치른다.

경기는 매세트 6대6 타이브레이크 방식으로 3세트로 진행된다.

도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테니스 인프라 시설을 활용한 스포츠대회 유치로 우수 선수 발굴육성과 테니스 붐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대회기간 중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제주에 장기간 체류, 10억원의 소비지출이 이뤄질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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