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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제민기 배구대회 참가팀 프로필(관공서부)
강승남 기자
입력 2012-03-19 (월) 18:12:27 | 승인 2012-03-19 (월) 18:12:27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특별자치도청은 지난 2007년 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제민기 배구대회에 얼굴을 내밀었다. 2008년 5월16일 공식 창단되면서 순수 국민생활체육으로 배구에 열정을 가진 도청 직원들로 구성된 팀이다. 팀의 최장신 김성하(190cm)와 한경헌(189cm) 등 '트윈타워'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볼 배급은 김정석이, 수비는 현용봉이 각각 책임질 전망이다. 제민기에 맞춰 제주시청팀과 틈틈이 실전연습을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목표는 결승진출이다. 1차전에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격돌한다.

◇선수명단 △단장=우근민 △감독=현재민 △코치=김정석 △주무=김성하 △선수=강봉남 강인수 고건혁 고경준 김성하 김정석 김하정 김충신 양금희 오영심 양윤석 양희라 전재철 한경헌 현용봉 현재민 홍순용.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지난 2008년 3월 창단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대회에서 비록 1차전 탈락의 수모를 씻는다는 각오다. 도내 초·중·고교 임직원으로 구성된 제주도교육청팀은 제20·21회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관공서부의 다크호스. 특히 제민기 10연패에 도전하는 서귀포시청에 과감히 도전장을 던지며 '반란'을 꿈꾸고 있다. 최선의 노력으로 1위를 향한 필승의 각오를 다지고 도교육청침은 세터 권승용이 경기를 조율하고 최재한이 팀을 이끈다. 특히 선수 대부분이 20대로, '젊은 피'들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신장의 열세는 극복해야 할 과제.

◇선수명단 △단장=양성언 △감독=고태용 △코치=최재한 △주무=양은숙 △선수=강동완 권승용 고은상 김봉철 김재준 김현수 박대건 박용선 부인혁 오제민 임영우 최재한 한종훈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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