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핫뉴스 종합
제주서 약학 미래 머리 맞댄다㈔대한약학회 등 6개 학회 공동 연합국제학술대회
19.20일 제주컨벤션센터...15개국 2500명 참가
고 미 기자
입력 2012-04-17 (화) 11:46:49 | 승인 2012-04-17 (화) 11:46:49

제주에 세계 약학 전문가들이 집결한다.

㈔대한약학회, 한국보건사회 약료경영학회, ㈔한국생약학회, ㈔한국에프디씨법제학회, ㈔한국응용약물학회, 한국임상약학회 공동주최의 연합국제학술대회가 19일과 2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 세계 15개국 2500명이 참석할 예정인 이번 연합국제학술대회(이하 학술대회)는 그동안 약학 연구의 축 역할을 해왔던 6개 학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최초 행사로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참가 학회들은 ‘약학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신약개발자원 연구와 그로 인한 제약사업의 발전, 약학 발전의 바탕이 되는 약학교육의 선진화 및 약대 6년제 실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미국 국립보건원의 지방산 연구 석학으로 알려진 김희용 박사와 척수신경 근육위축증의 세계적 연구자인 Monani 박사, 미국 스크립스 연구소의 Jerold Chun 박사, ADHD 연구로 유명한 Kazutaka Ikeda 박사, 천연물의약품과 생약제제의 현대화 연구로 알려진 중국의 Bill Dai 박사, 일본의 노리히로 타나카 박사 등 저명한 석학들이 강연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최초의 연합국제학술대회에 걸맞게 22개 세션에 배치된 100편 이상의 심포지엄 강의, 3개 세션에 12개 분야에 배정된 600편 논문이 발표되는가 하면 대한의학회와 대한약학회 간의 연합 심포지엄이 개설, 의사와 약사간 학문적 교류 기회도 마련된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 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