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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휠체어 육상 홍석만, 런던장애인올림픽 성화봉송 나선다
김대생 기자
입력 2012-08-09 (목) 16:39:17 | 승인 2012-08-09 (목) 16:43:29 | 최종수정 2012-08-09 (목) 16:42:21

   
 
  ▲ 홍석만  
 
한국 휠체어 육상의 간판 홍석만이 런던장애인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다.

홍석만은 오는 2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9일까지 12일간 런던에서 개최되는 장애인올림픽에 한용외 대한장애인체육회 부회장과 함께 성화 봉송 주자로 선정돼 28일부터 장애인올림픽 발상지인 스토크맨더빌과 런던코스에서 성화를 봉송할 계획이다.

성화봉송 주자 선정은 2018 평창장애인동계올림픽 유치국가로서 국제장애인체육계에서 우리나라의 역할을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되며 지난 2010 벤쿠버대회에서 장향숙 IPC 집행위원이 한국인 최초로 주자로 나선 이후 두 대회 연속 성화봉송 주자를 배출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런던장애인올림픽 성화봉송은 오는 24일 영국 그레이트 벨파스트 카디프, 에딘버러에서 각각 점화돼 28일 멘더빌에서 하나로 합쳐져 공식성화로 탄생하게 된다. 이후 24시간에 걸친 봉송과정을 거쳐 29일 런던장애인올림픽 개회식에서 메인스타디움에 점화된다.

   
 
  ▲ 김정임  
 
   
 
  ▲ 고은호  
 
한편 이번 런던장애인올림픽은 165개국에서 20개 종목 7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한국선수단은 13개 종목 148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도내에서는 육상 홍석만을 비롯해 사이클 김정임, 보치아 종목에 고은호 코치 등 3명이 참가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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