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지역뉴스 읍면동마당
"역사·문화 살아있는 화북동 브랜드 지원"고봉주 화북동 주민자치위원장
제민일보
입력 2012-08-23 (목) 10:08:58 | 승인 2012-08-23 (목) 10:10:42 | 최종수정 2012-08-23 (목) 10:09:13

   
 
  ▲ 고봉주 화북동 주민자치위원장  
 
화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고장으로 화북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지원하고 있다. 제주관광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문화유적해설사 13명 양성 및 서방파제의 '시가 있는 등대길' 조성, 2011년 제주올레 18코스 개장에 앞선 '별도올레쉼터' 건립 등 올레꾼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에 주력하 결과 2011년도 읍면동 평가에서 제주도 우수단체로, 제주시 평가에서는 최우수 주민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올해는 토요일 학생과 학무모가 함께 떠나는 역사문화탐방을 진행하고 있고, 최우수주민자치센터 인센티브 사업비 1500만원을 이용해 화북마을을 알리는 안내 이정표를 시설한다.

특히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결과 총 12개에 500여명이 참여했고, 하반기는 프로그램 총결산의 수강 작품 전시 및 공연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북동주민자치위원회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발전을 통해 화북동이 명실상부한 동부지역 발전의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위원들의 역량을 모아나가겠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