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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에 희망학교 짓기 온정월드비전 제주, 방어축제장서 사랑의 동전밭 나눔축제
5200만원 모금 목표…9일 오후 3시 선포식·퍼포먼스도
김석주 기자
입력 2012-11-09 (금) 13:03:03 | 승인 2012-11-09 (금) 15:05:15 | 최종수정 2012-11-09 (금) 15:14:31
   
 
  ▲ 월드비전 제주지부 등이 마련한 제2회 사랑의 동전밭 나눔축제에서 임영배 대정읍장, 허창옥 도의원, 이재진 방어축제위원장, 김정서 월드비전 총지회장, 이헌승 한은 제주본부 부본부장(사진 왼쪽부터)이 희망학교 짓기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방글라데시 자한푸르 지역에 희망학교를 짓기 위한 사랑의 동전밭 나눔축제가 대정읍 모슬포 최남단방어축제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월드비전 제주지부(지부장 김관호)는 제주특별자치도총지회(총지회장 김정서 제주영락교회 담임목사)와 제주서남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경식), 월드비전 서남지회(지회장 손재운)와 함께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전개되는 제12회 최남단방어축제에서 제2회 사랑의 동전밭 나눔축제를 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아프리카 말라위 희망학교(치부무 초등학교) 1호 짓기에 이어 2호 희망학교 짓기를 위해 마련됐다.

2호 희망학교는 방글라데시 자한푸르 지역에 1934년에 설립된 고등학교다. 교실 5개와 화장실 1개, 식수시설 1개를 신축하기 위해 필요한 5200만원이 이번 모금 목표다.

한편 9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한국의 폴포츠로 불리는 성악가겸 가수인 김태희씨와 세계적인 재미 팝페라가수 스텔라씨가 참여한 가운데 나눔축제 선포식 및 퍼포먼스가 이뤄졌다.

월드비전 제주지부는 나눔축제 선포식을 통해 현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지구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의 교육환경 개선 및 교육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을 홍보하기도 했다.

후원문의는 월드비전 제주지부(064-725-6050).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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