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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클럽, 장애인배드민턴 정상 등극제주시생체회장배, 올레클럽·페가수스클럽 각각 2·3위
김대생 기자
입력 2012-11-16 (금) 17:14:54 | 승인 2012-11-16 (금) 17:19:07 | 최종수정 2012-11-16 (금) 17:16:19
   
 
     
 

오름클럽이 생활체육 장애인배드민턴 정상에 올랐다.

제주시생활체육회(회장 김종호)는 15일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배드민턴 동호인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8회 제주시생활체육회장배 장애인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 5개부로 나눠 각각 진행, 단체전 종합우승 오름클럽이 수상했고 준우승 올레클럽, 3위는 페가수스클럽 각각 차지했다.

◇다음은 개인전 수상자 명단

△휠체어2인
1위=김연심 양영순, 2위=김승현 한미영, 3위=박재석 김미현

△입식부
A조 1위=김민준 최 춘, A조 2위=박성수 신승희, A조 3위=김희열 김형본
B조 1위=문효상 김종섭, B조 2위=양호인 이천용, B조 3위=김경희 김태형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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