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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감귤 통합 브랜드 만든다㈔제주감귤연합회, 안정생산·수출추진 확대 결의
고 미 기자
입력 2013-02-28 (목) 19:24:29 | 승인 2013-02-28 (목) 19:25:10 | 최종수정 2013-02-28 (목) 19:25:00
   
 
     
 
2013년산 제주 감귤은 고품질 상품의 안정 생산을 기반으로 수출을 통한 판로 다각화에 승부를 걸게 된다. 
 
㈔제주감귤연합회(회장 강희철 서귀포농협조합장)는 27일 제주농협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2012년도 연합회 및 감귤자조금 사업 결산 승인과 2013년도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또 고품질 안정 생산을 위한 1/2간벌에 500㏊ 이상 대규모 감귤원의 참여를 독려하고 현장컨설팅 강화 등 노지감귤 품질 향상에 주력할 것을 결의했다. 특히 현재 각 농협별로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의 통합 운영을 위한 용역을 실시, 이르면 올해 내로 최적의 제주감귤 통합브랜드를 개발해 공동마케팅에 나설 방침이다. 여기에 지난해 3160t 수준이던 감귤 수출물량을 7000t으로 확대하고 수출지역도 다변화하는 등 감귤 조수입 900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강희철 회장은 "안정 생산량과 시장내 가격 결정력 확보에 대한 중요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만큼 감귤농가의 동참만 남았다"며 "신규 수출 시장 개척과 함께 기존 시장별 최적화 방안 정착으로 물량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 미 기자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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