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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육상 이유리 도여중부신기록제42회 춘계전국대회 포환던지기 14m17 기록
김대생 기자
입력 2013-04-23 (화) 21:19:11 | 승인 2013-04-23 (화) 21:23:02 | 최종수정 2013-04-23 (화) 21:20:26
   
 
  ▲ 이유리  
 
   
 
  ▲ 손수연  
 
제주 육상의 기대주, 이유리(신성여중3)가 전국대회에서 제주도여중부신기록을 작성했다.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이 주최한 제42회 춘계전국중.고교육상경기대회가 경북 예천군에 예천 공설운동장에서 19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 가운데 이유리가 여중부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14m17을 던져 전국 1위를 차지했다. 13m50을 기록한 2위 명아영(전남체중)과 12m93을 차지한 3위 이채원(형곡중)보다 월등한 기록이다. 
 
이로써 이유리는 지난해 제주특별자치도학교간육상경기대회에서 세운 자신의 기록(13m93)을 0.24m를 경신, 5월 대구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전 메달 획득의 청신호를 켰다. 특히 이번 기록은 올해부터 여중부 포환 무게가 2.7kg에서 3kg으로 상향됨에도 불구하고 나온 좋은 기록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밖에 서귀포시청 손수연은 지난 18일 대전에서 열린 제17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겸 해외파견선발대회 여자800m에서 2분15초76의 기록으로 2위 이미희(영동군청·2분16초59)를 0.83초 차로 따돌리고 1위를 기록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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