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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바다를 안고 달리다"26일 김녕서 제주관광마라톤축제 개최
선수 등 국내·외 5600여명 참가 '성황'
김영헌 기자
입력 2013-05-26 (일) 17:01:29 | 승인 2013-05-26 (일) 17:24:56 | 최종수정 2013-05-26 (일) 17:03:56
   
 
  ▲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제18회 제주관광마라톤축제'가 김녕해안도로 코스에서 도민·관광객·선수·동반가족·외국 참가자 등 총 5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레포츠 이벤트인 제18회 제주관광마라톤축제가 26일 제주시 김녕해안도로 코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가 주관하는 이번 마라톤축제는 도민과 관광객, 선수, 동반가족, 외국 참가자 등 총 56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마라톤축제에는 ㈜일본여행을 포함한 일본현지 7개 여행사가 모객한 마라톤 참가자와 마라톤 교류단체인 ㈜동일본방송 참가자 등 일본인 300여명을 비롯한 영어권 100여명과 제주-홍콩간 직항을 이용한 홍콩인 50여명 등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회는 구좌생활체육공원운동장을 출발해 김녕해안도로를 따라 월정해수욕장, 세화, 하도철새도래지, 종달해안도로 서측입구를 돌아오는 구간에서 풀코스(42.195㎞)와 하프코스(21.0975㎞), 일반코스(10㎞), 워킹(10㎞), 풀·하프 클럽대항전(일반·혼성) 등 5종목으로 진행됐다.
 
또 이날 마라톤축제에서는 참가자와 동반가족이 같이 호흡할 수 있는 명랑열전, 화합열전, 제주관광OX퀴즈, 남녀릴레이 이색계주 등 다양한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행사도 마련됐다.
 
다음은 코스별 1위 입상자 명단
 
▲풀코스 △남자부 구로다 히데카츠(일본) △여자부 제니퍼 사라 버레이즈(한국) 
▲하프코스 △남자부 타카하시 히로야(일본) △여자부 시마다 케이코(일본) 
▲10㎞ △남자부 부르스 카스(영국) △여자부 미나미 사치(일본) 
▲풀단체대항전 △일반부 현대삼호중공업마라톤동호회 △혼성부 제주마라톤클럽 
▲하프단체대항전 △일반부 제주베스트탑 △혼성부 서귀포마라톤클럽. / 김영헌 기자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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