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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비율 늘리고 유통 일원화감귤산업 관련 대통령 공약이행 계획 뚜껑
시설 및 만감류 재배 확대…공급체계 구축
고 미 기자
입력 2013-08-13 (화) 11:02:01 | 승인 2013-08-13 (화) 11:05:08 | 최종수정 2013-08-13 (화) 11:04:27
제주 감귤 명품화를 위해 생산과 유통산 역할 분담이 시도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이를 내용으로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제주지역 공약 사항 이행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라 현재 5%수준인 고품질감귤생산 비율을 2017년까지 30%수준으로 끌어올린다.
 
시설 및 만감류 재배 확대로 연중 생산 공급체계도 구축한다.
 
현재 농협 조합공동법인과 감귤협동조합으로 이원화한 유통조직을 하나로 만들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복안도 내놨다.
 
이를 전반적으로 관리할 가칭 명품감귤사업단도 설치, 운영키로했다. 고 미 기자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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