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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 그리기로 지역상생 배워요"제주농협, 도남동 청소년 문화의 집 등 연계
고 미 기자
입력 2013-11-13 (수) 22:14:41 | 승인 2013-11-13 (수) 22:18:21 | 최종수정 2013-11-13 (수) 22:15:30
   
 
  ▲ 제주농협이 지역상생을 위해 진행한 '농촌 마을 벽화 그리기'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이 새단장을 했다.  
 
제주농협이 지역상생을 위해 진행한 '농촌 마을 벽화 그리기'사업을 통해 공동주택이 새단장을 했다.
 
13일 제주농협지역본부(본부장 강석률)은 도남동 청소년문화의 집 벽화그리기 회원과 미술 전문가 등과 함께 애월읍 납읍리 효도마을 공동주택에 대한 '동화의 세계'주제 벽화 그리기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1일부터 1개월 넘게 진행된 작업은 학생들에게는 봉사를 통한 농촌·농업 이해의 기회를 제공했는가 하면 제주 농협 입장에서도 전문가와 손잡고 나눔·기부 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하고 있다.
 
납읍리 효도마을 공동주택은 1997년 폐교 위기의 초등학교를 지키기 위해 지은 마을 공동소유 건물(7동 55세대)로 어린이를 동반한 입주 가족에 무상 지원되고 있다. 고 미 기자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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