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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IP스타기업 육성 스타트11일 12개 중기 인증식…올해 4억 6800만원 투입
고 미 기자
입력 2014-04-13 (일) 16:49:19 | 승인 2014-04-13 (일) 16:49:39 | 최종수정 2014-04-13 (일) 19:48:03
올해 IP스타기업육성지원사업을 통해 31개 업체·36개 과제가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지식재산센터(제주상공회의소)는 지난 11일 제주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도내 지식재산 경영을 선도할 12개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인증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선정된 IP 스타기업은 ㈜한국비엠아이, ㈜피엔아이시스템, ㈜제주반도체, ㈜대은, ㈜제키스, 농업회사법인㈜어반파머스, ㈜미르메이트, ㈜제주산업, 농업회사법인㈜갈중이, ㈜제주넷, 파라제주, ㈜두드림  등이다.
 
제주 IP스타기업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6년간 총 34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각 기업별로 연간 7000만원까지 3년간 최대 2억원 범위의 지원을 통해 기업성장과 제주지역 지식재산경영을 선도해 왔다.
 
올해 선정 기업들에는 특허·브랜드·디자인 3개 분야·14개 과제에 걸쳐 4억6800만원 예산을 투입해 각 기업의 R&D역량, 지식재산역량, 기업역량 및 글로벌 역량을 고려한 해외출원 비용 지원, 비영어권 브랜드개발, 디자인개발, 브랜드 개발, 3D시뮬레이션 제작, 특허맵(Patent Map)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고 미 기자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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