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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수집한 제주 민속유물 기증[We♥ 제민일보 선정 금주의 칭찬주인공<61>] 진성기 제주민속박물관장
김동일 기자
입력 2014-08-17 (일) 16:46:07 | 승인 2014-08-17 (일) 16:48:43 | 최종수정 2014-08-17 (일) 16:55:38
   
 
     
 
50여 년 동안 수집한 민속유물, 고서화, 도서 등 소장품 전부를 제주대학교에 기증한 진성기 제주민속박물관장(78)이 제민일보의 'We♥프로젝트' 금주의 칭찬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제주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진성기 관장은 대학에 다닐 때부터 민속유물을 수집, 1964년에는 국내 최초의 사립박물관인 '제주민속박물관'을 설립한 장본인이다.
 
이후 50년을 바쳐 제주 민속유물을 수집하고 보존·정리하며 제주의 민속 문화를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진 관장은 1958년 제주민요를 정리한 제주도민요집 출간을 시작으로 제주도신화·제주도속담전집·제주도옛말사전 등 30여 권의 책을 저술하는 등 제주 민속학 연구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김동일 기자

김동일 기자  hedi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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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갓설진 2014-08-24 16:01:50

    민속유물, 고서 등 모두 직접 수집하신 것이라니 돈으로 살 수 없는 귀중한 유산을 기증해주셨네요 관장님 덕분에 제주민속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제주의 민속 문화를 더 잘 알수있도록 앞으로도 활발한 연구 부탁드립니다. ^^   삭제

    • 쿠트르와 2014-08-24 15:00:34

      평생 모아온 유물과 자료들을 선뜻 기증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관장님의 결정에 큰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제주 민속학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관장님을 응원하겠습니다. 더불어 후학들이 관장님의 뜻을 이어 민속유물 보존과 민속학 발전에 기여해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 쿠트르와 2014-08-24 15:00:19

        평생 모아온 유물과 자료들을 선뜻 기증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관장님의 결정에 큰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제주 민속학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관장님을 응원하겠습니다. 더불어 후학들이 관장님의 뜻을 이어 민속유물 보존과 민속학 발전에 기여해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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