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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축구, 아시안게임 결승진출 좌절북한에 1-2 역전패....베트남과 3-4위전
김대생 기자
입력 2014-09-29 (월) 22:05:06 | 승인 2014-09-29 (월) 22:05:06 | 최종수정 2014-09-30 (월) 10:19:44
   
 
  ▲ 29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4강전 한국과 북한의 경기에서 패한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여자축구가 선제골을 끝내 지키지 못하고 북한에 덜미를 잡혀 결승행이 좌절됐다.

한국은 29일 인천문학경기장서 펼쳐진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준결승전에서 허은별에게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을 허용하며 1-2로 무릎을 꿇었다.

결승전 진출에 실패한 한국은 다음달 1일 베트남과 3·4위전을 치러 동메달에 도전한다. 이로써 한국은 북한과의 역대전적에서 1승1무13패의 초라한 성적표를 적어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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