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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 속 주말 '비날씨' 변수
양궁 오진혁 명예회복 나서
주말 경기 관전 포인트
윤주형 기자
입력 2014-10-31 (금) 18:34:30 | 승인 2014-10-31 (금) 18:34:33 | 최종수정 2014-10-31 (금) 21:14:55
제95회 전국체육대회가 종반전에 접어들며 각 시도 대표 선수들이 기량을 뽑내는 가운데 주말에도 육상, 수영, 배드민턴 등이 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제주선수단은 주말에 육상, 복싱, 역도, 유도, 씨름, 레슬링, 수영, 태권도, 우슈쿵푸, 핸드볼, 양궁, 근대5종 등 20여개 종목에서 35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한다는 목표다.
 
이번 대회에서 아직 금메달을 신고하지 못한 인천아시안게임 양궁 금메달 리스트인 오진혁이 1일 남자일반부 개인전에 출전해 명예회복에 나선다.
 
또 이번 대회 양궁 여자일반부 개인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한 정다소미도 이날 2관왕에 도전한다.
 
특히 제주 전국체전에 구름관중을 몰고다니는 수영 박태환과 배드민턴 이용대도 1일 다관왕에 도전하며 제주종합경기장에 열기를 더한다.
 
이와 함께 31일 비날씨로 야구 등 일부 야외 종목이 진행에 차질을 빚으면서 이번 주말 비날씨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일 새벽까지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리다 오후에 그치겠고, 2일에는 한라산 북쪽 지역에 오후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오고, 한라산 남쪽 지역에는 구름 많겠다고 31일 예보했다. 윤주형 기자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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