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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이색스포츠도 '관심'세팍타크로·스포츠클라이밍·폴로 등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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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02 (일) 21:23:36 | 승인 2014-11-02 (일) 21:24:24
지난달 28일 개막한 제95회 전국체육대회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이색스포츠들도 관심을 끌고 있다.
 
산악 등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암벽등반을 인공 시설물을 이용해 즐기는 스포츠 클라이밍이 2일 제주종합경기장 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열렸다.
 
스포츠클라이밍은 1987년 국제산악연맹(UIAA)에서 등반대회에 관한 규정을 제정, 스포츠경기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고 국내에서는 김자인이 간판으로 활약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어로 '차다'의 뜻의 '세팍'과 타이어로 '공'을 뜻하는 '타크로'의 합성어인 세팍타크로는 15~16세기 타이·말레이시아 등에서 시작됐고 1945년 코트와 네트를 갖춘 경기로 발전했다.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부터, 2000년부터 전국체육대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제95회 전국체전에서는 지난달 28~30일 표선체육관에서 열렸으며 남고부 경북, 남자일반부 경기, 여자일반부 부산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1팀 4명으로 구성된 2팀이 각각 말을 타고 하키와 같이 스틱으로 볼을 쳐서 상대편 골에 볼을 넣어 득점을 겨루는 경기인 폴로도 1·2일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폴로경기장에서 '동호인'경기로 열려 관심을 끌었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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