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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태권도인, 멕시코에서 희망 쏜다윤희섭 감독 등 송문철·장세욱·박혜미, 월드컵단체대항전 출전
김대생 기자
입력 2014-11-20 (목) 17:06:34 | 승인 2014-11-20 (목) 17:12:04 | 최종수정 2014-11-20 (목) 19:59:02
   
 
  ▲ 박혜미  
 
   
 
  ▲ 송문철  
 
제주의 태권도인들이 한국을 대표해 국제대회에 출격한다. 
 
제주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윤희섭 감독을 비롯한 3명의 선수가 다음달 6일부터 7일까지 멕시코 케레타로에서 개최되는 '2014 월드컵단체대항전'에 한국대표로 참가한다.
 
윤희섭 감독은 한국남자대표팀 감독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며  제주출신 송문철(제주도청)과 장세욱(용인시청)이 남자 5인조 단체전에, 제주출신 박혜미(삼성에스원)는 여자5인조 단체전 
   
 
  ▲ 윤희섭 감독  
 
   
 
  ▲ 장세욱  
 
우승에 각각 도전장을 던졌다. 윤 감독을 포함한 선수단은 오는 24일 멕시코로 떠나게 된다.
 
한편 이번 선수단은 KTA경기력향상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남자부는 김훈(삼성에스원), 박용현(한국가스공사), 김제엽(한국가스공사), 이상제(전주시청), 정찬기(성남시청) 등 7명이 참가한다. 또 여자부는 김혜정·오혜리(이상 춘천시청), 김휘랑·김미경(이상 인천광역시청), 서소영(서울시청), 황경선(고양시청) 등 7명이 출격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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