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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나눔·칭찬문화 확산 기여본보 2014 'We♥' 프로젝트
하반기 우수사례 10건 선정
연말 공모전 후보 자동 추천
윤주형 기자
입력 2014-11-30 (일) 18:25:10 | 승인 2014-11-30 (일) 18:28:05 | 최종수정 2014-11-30 (일) 20:15:08
   
 
  ▲ 제민일보는 2014년도 하반기 'We♥' 프로젝트 우수사례 10건을 선정했다. 사진은 본보에 게재됐던 선정자들의 기사들.  
 
긍정의 힘, 칭찬문화 확산을 위한 'WeLove(We♥)'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제민일보는 30일 2014년도 하반기 'We♥'프로젝트 우수사례 10건을 선정했다.
 
'We♥'프로젝트 우수사례는 김상철씨(69), 원석철씨(52), 제현우 전 구세군 사관(55),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가족자원봉사단, 청소년 혼디학교, 우체국 우정사회봉사단, 성산중학교, 곽금초등학교, 장전초등학교, 남녕고 소록도봉사단 등이 실천한 칭찬캠페인 및 나눔 실천사례다.
 
김상철씨는 28년 동안 모두 491회 헌혈, 혈액관리법상 만 69세까지만 헌혈이 가능해 더 이상 나눔을 실천할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는 등 생명나눔을 실천했고, 원석철씨도 28년 동안 무려 2300시간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등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제현우 전 구세군 사관은 매년 12월이면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전개하는 등 사랑나눔을 적극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가족자원봉사단은 지난 2006년 3월 창단한 이후 모두 329가족·1186명의 자원봉사 활동을 견인하는 등 취약계층 등을 돌보고 있다.
 
청소년 혼디학교는 학교밖 아이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지원활동을 하는 등 학업 중단학생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우체국 우정사회봉사단은 지난 2003년부터 매월 하루 봉사의 날을 지정해 봉사활동을 지속하는 등 사회복사를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성산중학교와 곽금초등학교, 장전초등학교는 제민일보가 연중 캠페인으로 전개하는 'WeLove(We♥)'프로젝트 칭찬 캠페인에 동참한 이후 아이들의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각종 칭찬 프로그램을 전개하는 등 칭찬 생활화를 실천하고 있다.
 
남녕고등학교 소록도봉사단은 지난 2005년 결성돼 매년 소록도를 찾아 한센병 환자를 돌보는 등 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 및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 10건은 제민일보가 연말 실시하는 'We♥'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 심사대상으로 자동 추천된다. 윤주형 기자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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