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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프로야구 3월28일 '팡파르'KT위즈 1군 무대로…첫 10개 구단 경쟁체제
팀당 144경기 16차전씩 총 720경기 진행 예정
김대생 기자
입력 2014-12-17 (수) 16:49:00 | 승인 2014-12-17 (수) 16:52:47 | 최종수정 2014-12-17 (수) 20:09:58
   
 
  ▲ 내년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3월28일 개막한다. 사진은 지난 3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개막전 두산-LG의 경기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는 관중들의 모습. 연합뉴스  
 
내년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3월28일 개막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2015년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경기일정을 발표했다.
 
KT가 합류해 프로야구 출범 이래 첫 10개 구단이 참가하는 2015년 프로야구는 3월28일 개막해 팀 당 144경기씩 팀 간 16차전씩 모두 720경기가 진행된다. 
 
개막전은 2013년도 순위를 기준으로 1-6위 팀, 2-7위 팀, 3-8위 팀, 4-9위 팀, 5위 팀과 KT 간 경기로 편성됐다.
 
이에 따라 삼성-SK(대구), 두산-NC(잠실), KIA-LG(광주), 넥센-한화(목동), 롯데-KT(사직) 등이 3월28일과 29일 개막연전을 치른다. 개막 경기 원정 5개팀은 3월31일부터 홈경기로 3연전을 가진다. 
 
특히 2015년 경기 일정은 구단의 이동거리를 최소화하는 등 주말 및 공휴일 경기수를 가급적 균등하게 편성했다. KBO는 개막전 이후 8월2일까지 3연전, 8월2일부터 9월13일까지 2연전을 치르는 일정으로 715경기를 우선 편성했다. 이후 잔여 5경기와 우천순연 경기 등은 9월15일 이후로 재편성할 계획이다. 
 
한편 5월5일 어린이날 경기는 격년제 편성에 따라 넥센-삼성(목동), 두산-LG(잠실), 한화-KT(대전), 롯데-SK(사직), NC-KIA(마산) 등의 대진으로 짜여졌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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