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출판/문학
전설 속 그 섬엔 '희망'이 산다네김병심 첫 동화 「바다별 이어도」발간
이소진 기자
입력 2015-01-04 (일) 13:48:25 | 승인 2015-01-04 (일) 13:51:21 | 최종수정 2015-01-04 (일) 13:49:35
   
 
     
 

'제주시인' 김병심 작가가 제주 배경의 아름다운 동화 이야기를 풀어냈다. 안민승 그림작가와 창작동화집 「바다별 이어도」를 펴낸 것이다.

김 작가는 고향인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바다 너머 있다는 '전설의 섬' 이어도를 배경으로 소녀와 돌고래 인형과의 우정을 그려냈다.
 
김 시인은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다"며 "존재와 존재와의 관계가 지금 이 순간의 관계가 전부가 아닌 먼 전설에서부터 시작된 소중한 운명이라는 것을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바닷속 별처럼 빛나는 섬 '이어도'와 소녀와 돌고래 인형과의 사랑과 우정에서 느껴지는 '보이지 않는 소중함'을 통해 가슴 뭉클한 동심으로 돌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파우스트·1만원. 이소진 기자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소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