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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친정으로 결국 '유턴'KIA 4년 90억 계약…최고액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3-06 (금) 17:38:29 | 승인 2015-03-06 (금) 17:40:13 | 최종수정 2015-03-06 (금) 18:57:48
미국 메이저리그에 얼굴을 내밀었던 윤석민(29)이 친정팀 KIA로 FA 역대 최고액으로 돌아왔다. 
 
미국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결별한 오른손 투수 윤석민이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대 규모인 4년 90억원의 조건으로 한국행을 선택했다. 
 
KIA는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윤석민과 만나 계약금 40억원과 연봉 12억5000만원 등 4년 90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날 KIA와 계약을 마친 윤석민은 곧바로 한국행 비행기에 올라 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윤석민은 "메이저리그 무대에 계속 도전하고 싶었지만 구단의 적극적인 요청에 친정팀에서 뛰기로 마음먹었다"며 "힘든 시기에도 잊지 않고 응원해 준 KIA 팬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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