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골프
현정협(남녕고) 국가대표 발탁
홍석준
입력 2001-11-14 (수) 19:52:19 | 승인 2001-11-14 (수) 19:52:19 | 최종수정 (수)
제주 남자 골프의 간판스타 현정협(남녕고)이 태극마크를 달았다.

대한골프협회는 14일 현정협을 비롯해 정지호(대전체고), 조민준(연세대), 성시우(신성고) 등 4명을 새롭게 국가대표로 발탁하는 등 남녀 각 6명의 국가대표와 남녀 30명씩의 상비군 명단을 발표했다.

현정협은 지난 5월 제48회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150점의 포인트를 한꺼번에 따내 상비군도 거치지 않고 곧바로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현정협은 또 도내 골프 선수 중 남녀부를 통틀어 사상 최초로 국가대표로 뽑히는 영예를 안게 됐다.

지난 한해동안 상비군으로 뛴 강성훈(남주중)과 송보배(삼성여고)는 내년에도 상비군으로 활약하게 됐다.

한편 여자 국가대표에는 올 9월 타이거풀스여자오픈골프대회 우승자인 여고생 골퍼 임성아(세화여고)를 비롯해 김현명(분당중앙고), 박원미(대원여고), 문현희(수원여고) 등 4명의 새로운 얼굴들이 기용됐다.

이번에 선발된 국가대표 및 상비군 선수단은 내년 1월 6일부터 3주간 제주도에서 동계훈련을 갖게 된다.

◆2002년 국가대표 명단

△남자부=권기택(일본복지대) 정지호(대전체고) 현정협(남녕고) 조민준(연세대) 성시우(신성고) 김병관(건국대)
△여자부=임성아(세화여고) 김현명(분당중앙고) 박원미(대원여고) 문현희(수원여고) 김소희(경희대) 김주미(세화여고)

홍석준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게임 2007-06-30 02:40:55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