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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대신 긴장…바둑 꿈나무 열전30·31일 경기 4개 메달 중 3개 서울로
특별취재팀
입력 2015-05-31 (일) 18:16:02 | 승인 2015-05-31 (일) 18:16:41 | 최종수정 2015-05-31 (일) 19:48:45
   
 
     
 
'열띤 응원 함성'이 허용되지 않는 경기장은 시종 팽팽한 긴장감으로 보는 이들 조차 침이 마를 정도였다.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바둑경기가 30.31일 제주도 서귀포생활체육문화센터에서 열렸다.
 
흑백의 돌과 나무판에 그려진 361로를 놓고 경합을 버린 어린 선수들의 지략은 화려한 드라운드나 체육관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중석을 사로잡았다. 대한바둑협회 산하 16개 시도바둑협회에 선발전을 통해 뽑힌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경기에서 4개 메달 중 3개를 서울이 차지했다. 승패는 갈렸지만 제2 조훈현.이창호를 꿈꾸는 열정만큼은 모두가 금메달감이었다. 특별취재팀
 
다음은 경기 결과
▲남초등부 △금메달 서울 △은메달 경기 △동메달 충남 광주 ▲여자초등부 △금메달 서울 △은메달 광주 △동메달 경기 강원
▲남자중등부 △금메달 전북 △은메달 경북 △동메달 경기 경남 ▲여자중등부 △금메달 서울 △은메달 대전 △동메달 전북 광주
▲최우수 선수(다승) △남자초등부 이의현(서울) △여자초등부 이우주(서울) △남자중등부 윤예성(전북) △여자중등부 유주현(서울).

특별취재팀  webmas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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