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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청·장년 장애인 고용 확대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추진
한 권 기자
입력 2015-08-26 (수) 16:34:08 | 승인 2015-08-26 (수) 16:37:21 | 최종수정 2015-08-27 (수) 10:02:51
   
 
  ▲ 다음카카오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6일 경기도 분당 공단 본부 회의실에서 '청년·장년 장애인 취업지원 서비스 및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다음카카오가 청·장년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 하반기부터 고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도 추진한다.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이석우·최세훈)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박승규)은 26일 청·장년 장애인 취업지원 서비스와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다음카카오는 이번 협약에 따라 IT 분야 '장년 장애인 디지털 환경지킴이' 중심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설립할 방침이다. 

장년 장애인 디지털환경지킴이는 깨끗한 디지털 사용 환경을 위해 인터넷의 개인정보, 글, 사진, 동영상 등을 지우고 모니터링 직무를 수행한다. 

또한 IT분야의 우수한 청년 장애인들을 다음카카오 관련 계열사에서 직접 채용한다.

다음카카오는 단계적으로 채용규모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장애인이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IT 직무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한 권 기자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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