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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의 메이저석권 VS 김효주의 2연패에비앙 챔피언십 10일 개막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9-08 (화) 17:59:25 | 승인 2015-09-08 (화) 18:06:44 | 최종수정 2015-09-08 (화) 18:32:25
   
 
     
   
 
     
 
"골프 여제 박인비냐, 슈퍼 루키 김효주냐"
 
세계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와 대회 2연패를 노리는 김효주(20·롯데)가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에 도전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이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에서 화려하게 개막된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LPGA 투어의 시즌 5번째이자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모두 325만 달러의 상금이 걸려 있는 빅매치다. 
 
지난달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박인비는 여러 시즌에 걸쳐 5개 대회 중 4개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자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박인비가 5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해야 진정한 '커리어 그랜드 슬램' 칭호를 붙일수 있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다. 이에 박인비가 이 대회에서 우승자의 반열에 오르면  논란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다.  

다만 박인비는 이 대회가 메이저 대회로 승격되기 1년 전인 지난 2012년 이 대회 정상에 오른바 있다. 
 
이에 맞서는 김효주도 에비앙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해 신인으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지난 3월 JTBC 파운더스컵 이후 우승이 없는 김효주가 이번 대회 우승에기대감이 큰 이유가 여기에 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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