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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수능 전망에 재수생 응시자 1000명 넘었다재학생 6198명 전년보다 89명 감소…재수생 1011명 전년 174명 늘어
김용현 기자
입력 2015-09-14 (월) 11:22:48 | 승인 2015-09-14 (월) 11:32:22

2016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응시자 가운데 처음으로 재수생이 1000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도교육청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도내 수험생 7324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해 2015학년도보다 84명이 증가했다.

특히 원서접수자 가운데 재학생 6196명으로 전년도보다 89명이 감소한 반면 졸업생은 1011명으로 174명이 증가했다.

도교육청은 재학생의 경우 자연감소요인이 반영돼 전년보다 줄어들었지만 2016년도 수능시험이 전년도보다 변별력이 다소 낮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지 못한 학생들이 다시 도전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의학전문대학원이 의과대학으로 전환하면서 의대 진학기회가 주어진 상위권 학생들이 다시 수능에 도전하는 추세가 강하다고 덧붙였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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