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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육상꿈나무, 전국무대서 금빛 질주제17회 전국꿈나무선발대회 110m허들 이영석 1위
김대생 기자
입력 2015-09-21 (월) 19:00:26 | 승인 2015-09-21 (월) 19:02:24 | 최종수정 2015-09-21 (월) 19:02:06
   
 
  ▲ 이영석 학생.  
 
제주육상꿈나무들이 전국꿈나무 선발대회에서 희망의 금빛 질주를 선보였다. 
 
제17회 전국꿈나무선발육상경기대회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광주월드컵육상경기장에서 펼쳐진 가운데 남중부 110m허들 결선에 출전한 이영석(제주중2)이 15초74의 기록으로 2위 서현수(동명중2·15초78)를 0.04초의 근소한 차로 1위를 기록했다. 허들을 시작한지 불과 3개월 밖에 안 된 신인선수인 이영석은 전국대회 첫 출전 만에 자신의 기록을 1초 이상 단축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밖에 남중부 창던지기에 출전한 김태현(위미중1)이 49m20의 기록으로 1위 안하영(홍주중1·49m74)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또 여초부 80m 결선에 나선 홍서연(외도초4)도 14초75로 값진 은메달을 추가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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