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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만남 뒤로하고'…이산가족들 오늘 작별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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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26 (월) 10:08:44 | 승인 2015-10-26 (월) 10:14:14 | 최종수정 2015-10-26 (월) 10:09:02
   
 
     
 
남북 이산가족 2차 상봉 마지막날인 26일 가족들은 아쉬운 만남을 뒤로하고 또다시 기약없는 작별 인사를 나눈다.
 
남측 이산가족 방문단은 이날 오전 9시30분(북측시간 9시)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을 한다.
 
작별상봉은 2박3일 상봉행사의 마지막 일정이다. 작별상봉을 끝으로 1년8개월만에 재개된 제20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는 모두 마무리된다.
 
과거 상봉에서는 작별상봉이 1시간이었으나 이번에는 우리 측의 요청을 북측이 받아들여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작별상봉이 끝나면 남측 방문단은 오후 1시30분(북측시간 1시) 금강산을 떠나 육로를 통해 오후 5시20분 속초로 돌아올 예정이다.
 
지난 24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60여년만에 꿈에 그리던 북측 가족과 '눈물의 상봉'을 한 남측 방문단은 25일까지 개별상봉, 환영만찬, 공동중식, 두차례 단체상봉 등 5차례에 걸쳐 10시간 가족과 만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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