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교육 대학가정보
넝쿨과 어우러진 제주돌담 화폭에 담아내다이창희 교수 '제주와 어우러지다' 전시회
김동일 기자
입력 2015-11-10 (화) 14:46:11 | 승인 2015-11-10 (화) 14:47:46 | 최종수정 2015-11-10 (화) 14:47:41
   
 
     
 
이창희 제주대학교 미술학부 교수가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초계미술관에서 '제주와 어우러지다'를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교수는 제주돌담과 넝쿨이 어우러진 모습을 붓을 건조한 상태에서 사용해 거칠고 갈라진 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갈필법을 활용, 화폭에 담아냈다.
 
이를 통해 작가만의 풍부하고 다양한 수묵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17일 오후 5시에는 전시와 연계한 '영상과 전자음향을 위한 갤러리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 정주희 제주대 음악학부 교수가 창작곡 '돌담의 숨결'을 선보인다. 
 
또 작곡가 김석준(영국 에버딘대학 강사), 정종열(연세대 교수), 이영지(호서대 교수), 김광래(영국 에버딘대학 박사과정) 등이 다양한 창작곡들을 소개한다. 문의=713-2742. 김동일 기자

김동일 기자  hedi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