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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무대에서 제주 빛내다제28회 전국장애인종합예술제서
중문고 권영석군 '전체 대상' 수상
고경호 기자
입력 2015-11-16 (월) 19:13:46 | 승인 2015-11-16 (월) 19:21:35 | 최종수정 2015-11-16 (월) 19:17:27
   
 
  ▲ 제28회 전국장애인종합예술제에서 권영석 학생(사진 왼쪽 첫번째)이 전체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도내 지체장애인들이 전국 예술제에서 상을 휩쓸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는 지난 6일 서울 양천구 해누리타운 갤러리에서 열린 '제28회 전국장애인종합예술제'에서 중문고 권영석 학생(19·지체장애 3급)이 전체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양화 부문에 출전한 권영석 학생은 중문고 3층 복도를 익살스럽게 화폭에 담아낸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주진옥씨(62·뇌병변장애 1급)가 동양화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으며, 정웅철 학생(19·지적장애 2급) 역시 서양화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한편 지난 1988년부터 시작된 전국장애인종합예술제는 매년 전국 각지의 장애 예술인을 발굴하는 등 예술 입문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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