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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기술 중시…코스닥 진출 목표"
한 권 기자
입력 2015-12-07 (월) 18:10:46 | 승인 2015-12-07 (월) 18:15:51 | 최종수정 2015-12-07 (월) 21:21:46

인터뷰/ 김홍삼 보타리에너지㈜ 대표이사

"청정한 에너지를 풍요롭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창조의 불빛'을 개발하는데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2015 제주경제대상 경제대상을 받은 김홍삼 보타리에너지㈜ 대표이사는 "나눔의 기술을 중시한다. 기술은 여러 사람이 나누고 전파해야 진정한 가치가 있다"며 "기술을 중시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내부적으로는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관리와 외부적으로는 대외 신뢰도 확보 차원의 기술 인증과 특허 획득에 모든 임직원들이 매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신재생에너지 확산 보급을 위해 저소득층과 혼자사는 노인 등 소외계층에 대해서는 회사 자체 보조금을 추가 지급해 지역 청정에너지원을 늘리면서 기업이익도 사회에 환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 학교 대상 장학사업에 이어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기금 기탁, 특성화고 실습 지원 등 사회환원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이사는 "화성연료를 대체하는 수단인 태양광 분야에서는 제조에서부터 설치, 유지보수까지 수행할 수 있는 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올해 뉴비전선포식을 발판삼아 3년 후에 코스닥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 정도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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