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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전반기 끝 '2위 싸움' 치열
김대생 기자
입력 2015-12-22 (화) 16:03:09 | 승인 2015-12-22 (화) 16:12:32 | 최종수정 2015-12-22 (화) 16:04:56

남자 OK저축은행·여자 현대건설 독주

프로배구(V리그)가 반환점을 돈 현재 남자부 OK저축은행, 여자부 현대건설이 독주하고 있는 가운데 2위 싸움이 치열한 형국이다. 

전반기가 지난 21일 남자 18경기, 여자 15경기를 마지막으로 남자부 순위는 OK저축은행이 13승5패(승점41점)으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고 이어 대한항공(12승6패·승점36점), 삼성화재(12승6패·승점33점), 현대캐피탈(10승8패·승점31점), 한국전력(8승10패·승점24점), KB손해보험(4승14패·승점12점), 우리카드(4승14패·승점12점)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여자부 순위는 하이패스와 KGC인삼공사가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현대건설이 12승3패(승점35점)로 리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어 IBK기업은행(9승6패·승점28점), 흥국생명(9승6패·승점25점), 하이패스(7승7패·승점20점), GS칼텍스(6승9패·승점19점), KGC인삼공사(1승13패·승점5점)가 2위부터 6위까지 자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남자부의 경우 대한항공과 삼성화재, 현대캐피탈이 5점 승차를 보이며 2위 탈환을 위한 후반기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여자부 역시 2위 기업은행부터 흥극생명, 하이패스, GS칼텍스가 승점 9점 이내에서 후반기 박빙의 승부가 예고되고 있다.

한편 프로배구는 25일 천안에서 올스타전이 열린 이후 27일부터 후반기에 돌입한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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