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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축구꿈나무 '우정·화합' 다져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2-14 (일) 16:01:24 | 승인 2016-02-14 (일) 19:44:53 | 최종수정 2016-02-14 (일) 19:45:42

도유소년축구협회의회 동계유소년캠프 2박3일 진행 

도내 축구꿈나무들이 서귀포에서 우정과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제주특별자치도유소년축구협의회(회장 허원행)가 주최·주관하고  제주유나이티드FC·SK에너지·제주시생활체육회가 공동 후원한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 동계유소년축구캠프'가 12일부터 14일까지 2박3일간 서귀포시 걸매축구장 등에서 개최됐다. 

이번 캠프에는 사라·한라·한양·두드림·블루·한림·애월·서귀포스포츠클럽FC 등이 도내 8개 클럽이 참가했다. 

캠프는 각 팀 간 리그전을 통한 유소년 축구 훈련과 레크리에이션, 효도편지쓰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 제주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축구클리닉 및 팬 사인회 등을  마련했다. 

캠프를 후원한 제주유나이티드 장석수 대표는 "도내 유일의 프로구단으로서 매년 유소년 축구캠프와 대회개최를 후원하고 있다"며 "이 캠프를 통해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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