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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5시즌 만에 챔프 등극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3-22 (화) 17:26:49 | 승인 2016-03-22 (화) 17:30:52 | 최종수정 2016-03-22 (화) 17:27:12

결정전 3차전서 기업은행 3-0 완파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챔피언결정전 3연승으로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건설은 21일 오후 7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IBK기업은행을 맞아 세트스코어 3-0(25-22 25-20 25-18)으로 완파했다. 

특히 현대건설은 챔프전 3연승과 3경기 연속 무실세트 승리의 진기록도 함께 세웠다. 챔프전에서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우승을 차지한 것은 지난 2005년 V-리그 출범 이후 현대건설이 처음이다. 또 챔프전 3연승은 지난해 IBK기업은행에 이어 두 번째다.

한편 현대건설은 통합우승을 이룬 것은 지난 2010-2011시즌 이후 5시즌 만이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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