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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꿈나무 잔치 제주서 개막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4-19 (화) 16:39:08 | 승인 2016-04-19 (화) 18:25:07 | 최종수정 2016-04-19 (화) 16:39:31

제38회 충무기 전국중·고교대회, 22일 제주고사격장서...도내 28명 선수 메달 도전

전국 꿈나무 사격선수들이 제주에서 '금빛 총성'을 준비한다.

한국중·고등학교사격연맹(회장 김덕천)가 주최하고 제주도사격연맹(회장 강덕재)이 주관하는 '제38회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제주고사격장에서 화려하게 개막된다.

차세대 한국사격을 이끌 유망주들의 산실인 이 대회는 개최지 제주를 비롯한 서울,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충남, 전북, 전남, 경북,경남 등 13개 시·도에서 공기소총 150명과 공기권총 263명 등 모두 413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각 부문별로 공기소총은 남중 40명, 남고 46명, 여중 30명,여고 30명 등 모두 146명이 출전하며 공기권총은 남중 61명, 남고 88명, 여중 52명, 여고 66명 등 267명이 참가한다.

도내 참가자로는  공기소총부문 남고부 이진영·김효정, 여고부 곽다영(이상 제주고), 남중부 황경모(함덕중)· 현동진(오현중)·김승범(중앙중)이 출격하며 공기권총부문 남고부 부준휘·여준·원건수·현익철·홍재훈(이상 표선고), 여고부 조수빈·이수은·강민주·고을향·강한울·고지아·김보현(이상 제주여상), 이현주(표선고), 남중부 최우진·고성준·주윤빈·김경만(이상 표선중)·홍지원(중앙중), 여중부 강서영·정다솔·김소연·김주연(이상 제주동여중) 등 28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메달레이스를 이끌 전망이다. 

한편 대회 첫날인 22일 오전 남중부 공기소총과 여중부 공기소총, 23일 남중부 공기권총과 여중부 공기권총, 24일 남고부 공기권총과 여고부  공기권총, 25일 남고부 공기소총과 여고부 공기소총경기가 각각 진행된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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