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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에서 한국 여고부 최고기록을 꼭 경신하고 싶다"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5-01 (일) 17:04:28 | 승인 2016-05-01 (일) 18:36:54 | 최종수정 2016-05-01 (일) 18:37:28

제50회 도민체전 최우수선수상 수상자 이유리

"고교 마지막 도민체전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

제주 육상 포환던지기의 간판 이유리(신성여고3)가 제50회 도민체전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이유리는 이번 체전에서 13m95를 던져 지난해 제49회 도민체전에서 세운 자신의 기록(13m40)을 경신,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유리는 지난해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포한던지기에서 14m80을 던져 1위를 차지한 도내 육상 필드종목의 선두주자다.

경북 문경에서 개최되는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상경중인 이유리는 전화인터뷰에서 "지난 3월 일본 히로시마 전지훈련에서 오른쪽 무릎을 다쳐 부상회복 중에 이런 훌륭한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10월 충북 아산전국체전에서 한국여자부 신기록은 15m80을 반드시 경신해 고교시절을 마무리하고 싶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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