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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생활체육인 '우정과 화합' 다진다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5-23 (월) 17:58:43 | 승인 2016-05-23 (월) 20:02:47 | 최종수정 2016-05-23 (월) 20:02:3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670명 출전...에어로빅스체조 71명 최다 참가

도내 생활체육인들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우정과 화합의 장을 연출한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축구와 탁구, 육상, 게이트볼, 패러글라이딩, 인라인스케이팅, 태권도, 철인3종, 검도, 국학기공, 파크골프 등 29개 종목 670명(본부임원 40명, 선수 630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도선수단은 27일 오후5시30분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개회식에서 게이트볼과 에어로빅스체조, 등산, 파크골프, 국학기공, 축구, 육상, 본부임원 등 200명이 참가해 13번째로 입장한다. 

도선수단 최다참가자 종목으로는 에어로빅스체조 71명(남자 5명, 여자 66명), 축구 남자 61명, 배드민턴 38명(남자 19명, 여자 19명), 게이트볼 35명(남자 19명, 여자 16명), 육상 32명(남자 18명, 여자 14명), 야구 남자 32명, 그라운드골프 30명(남자 23명, 여자 7명) 등 7개 종목에서 30명 이상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도선수단은 (통합)체육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출전하는 시도대항 전국규모대회로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제주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화합과 통합의 롤 모델로 자리 잡아 타 시도 및 경기단체에 모범이 되는 제주체육을 선보이고 돌아올 예정이다. 

제주도체육회 강명훈 생활체육부장은 "내년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차기개최지로서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스포츠와 관광산업을 접목 육성 발전시키고 있음을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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